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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여행 · 일본 · Day 4

교통카드 구입하기

해석으로 의미를 확인하고, 직독직해를 보며 영어로 말합니다.

🇯🇵 오늘의 일본어 한마디

交通カード

발음 코츠 카드 · 교통카드

전철과 버스를 이용할 때 필요한 카드입니다.

시작글

🌏 Today's 일본

시작글은 연습용입니다. AI 평가는 화면에만 표시합니다.

At Fukuoka Airport Station, I watched people touch small cards to the gate and walk through without stopping. Their movement looked easy, but I felt nervous in front of the ticket machine.

I stared at the screen longer than I expected. A station worker noticed me and came over. He changed the screen to English and pointed to the button for an IC card.

I put in the money and received the card. Then he walked with me to the gate. He touched his own card first and looked at me as if to say, “Now you try.”

I placed my card on the reader. Beep. The gate opened. It was only one small sound, but it felt like permission to travel through Japan on my own.
후쿠오카 공항역에서 사람들은 작은 카드를 개찰구에 대고 멈추지 않은 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움직임은 쉬워 보였지만, 저는 표 판매기 앞에서 긴장했습니다.

화면을 예상보다 오래 바라보고 있자 한 역무원이 저를 보고 다가왔습니다. 그는 화면을 영어로 바꾸고 IC 카드 버튼을 가리켜 주었습니다.

저는 돈을 넣고 카드를 받았습니다. 그러자 그는 저와 함께 개찰구까지 걸어갔습니다. 그는 먼저 자기 카드를 찍고, 이제 해 보라는 듯 저를 바라보았습니다.

저는 제 카드를 리더기 위에 올려놓았습니다. 삑. 개찰구가 열렸습니다. 그것은 작은 소리 하나였지만, 혼자 일본을 여행할 수 있다는 허락처럼 느껴졌습니다.

Shadow는 영문+직독직해를 보며 따라 하고, 실전은 직독직해만 보며 말합니다.

🎤 Q&A Set

순서: 해석 → 직독직해 → Shadow → 실전 녹음 → AI평가

Set 1
Q. What did people touch to the station gate?
A. They touched small cards to the gate.
Q. 사람들은 역 개찰구에 무엇을 댔나요?
A. 그들은 작은 카드를 개찰구에 댔습니다.

실전 녹음은 직독직해만 보며 말합니다.

Set 2
Q. Why did the ticket machine make you nervous?
A. I did not know which button to press.
Q. 표 판매기는 왜 긴장되게 했나요?
A. 어떤 버튼을 눌러야 할지 몰랐기 때문입니다.

실전 녹음은 직독직해만 보며 말합니다.

Set 3
Q. How did the station worker help you?
A. He changed the screen to English and pointed to the card button.
Q. 역무원은 어떻게 도와주었나요?
A. 그는 화면을 영어로 바꾸고 카드 버튼을 가리켜 주었습니다.

실전 녹음은 직독직해만 보며 말합니다.

Set 4
Q. What did he show you at the gate?
A. He showed me how to touch the card to the reader.
Q. 그는 개찰구에서 무엇을 보여 주었나요?
A. 그는 카드를 리더기에 대는 방법을 보여 주었습니다.

실전 녹음은 직독직해만 보며 말합니다.

Set 5
Q. What did the first beep mean to you?
A. It felt like permission to travel through Japan alone.
Q. 첫 삑 소리는 무엇을 의미했나요?
A. 혼자 일본을 여행할 수 있다는 허락처럼 느껴졌습니다.

실전 녹음은 직독직해만 보며 말합니다.